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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고/지역맛집

[전남/진도] 수제비 파전 맛집 작은갤러리 내돈내산 후기

by 히주부 2025. 8. 2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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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 중 지역의 소박하면서도 특별한 맛집을 만나는 건 큰 즐거움이죠.

이번에 진도 여행에서 들른 작은갤러리는 수제비와 파전으로 유명한 현지 맛집이었습니다.

직접 먹어본 내돈내산 솔직 후기를 남겨봅니다.

 

작은갤러리 바지락 수제비

 

진도 작은갤러리 기본정보

진도맛집 작은갤러리진도맛집 작은갤러리

  • 주소 : 전남 진도군 임회면 헌복동길 14
  • 전화번호 : 061-544-0071
  • 영업시간 : 11:00~14:00 (화요일, 수요일 정기휴무), 재료소진시 마감
  • 대표메뉴 : 바지락칼국수, 파전
  • 마감아기 유아의자 있음, 진짜 작은 갤러리가 있어 관람 가능

 

작은갤러리 메뉴

진도 작은갤러리 메뉴

진도 작은갤러리 메뉴는 바지락 수제비와 파전밖에 없어요

그리고 공깃밥이 있어요 공기밥이 2000원으로 비싼 편이네요

그 외 맥주, 소주, 울금막걸리, 음료수가 있어요 

쏘 심플한 메뉴판이에요

 

대표 메뉴 : 수제비와 파전

진도 작은갤러리 기본반찬

먼저 기본 반찬들을 세팅해 주셨어요

총 4가지의 반찬과 파전 간장양념이 나왔어요

추가반찬은 셀프로 이용가능합니다

 

1. 수제비

진도 작은갤러리 수제비진도 작은갤러리 수제비

항아리에 담겨 나왔는데 한 항아리당 2인분이에요

작은갤러리의 바지락 수제비는 국물이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이 느껴졌습니다.

수제비 반죽은 쫄깃하고 얇게 뜯어져 있어 식감이 좋았고,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따뜻한 맛이었습니다.

 

2. 파전

진도 작은갤러리 파전

파전은 갓 지져내서 바삭한 식감과 풍성한 파 향이 살아 있었습니다.

특히, 오징어가 들어가 있어 씹을 때마다 바다 향이 퍼지며 수제비와 환상의 조합을 이루었습니다.

함께 나온 간장 양념장에 찍어 먹으니 감칠맛이 배가 되었어요.

 

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

  • 수제비 국물 : 담백하면서도 시원한 맛이라 계속 손이 갔습니다. 밥 말아먹고 싶은 국물이에요
  • 반죽 식감 : 쫄깃하지만 무겁지 않아 아이들도 잘 먹었어요
  • 파전 맛 :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편이라 술안주도 좋고 식사와 곁들이기 좋았습니다.
  • 전체 조화 : 수제비와 파전을 함께 먹으니 따뜻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가 되었습니다.

 

가격대와 만족도

가격은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. 수제비 한 그릇만으로도 포만감이 크고, 파전까지 곁들이면 두세 명이 나눠 먹기 좋은 양이었습니다. 맛과 분위기, 가격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.

 

작은갤러리를 추천하는 이유

  1. 든든한 한 끼 : 수제비와 파전 조합으로 남녀노소 모두 만족할 수 있습니다.
  2. 아늑한 분위기 : 갤러리 같은 인테리어로 특별한 식사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.
  3. 현지 감성 : 진도의 소박하면서도 진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.

 

진도 작은갤러리에서 맛본 수제비와 파전은 단순한 한 끼 식사가 아니라,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따뜻한 경험이었습니다.

속 편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 진도 여행 중 꼭 들러볼 만한 맛집이라 생각합니다.

👉 수제비의 깊은 국물 맛과 바삭한 파전의 조화, 여기에 소박한 갤러리 분위기까지 더해져 기억에 남는 식사였습니다.

이 글은 내돈내산 솔직 후기로 작성되었으며, 여행 중 진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후기를 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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